국제백신연구소(IVI), 원더걸스 출신 방송인 우혜림, 아들 신시우 홍보대사에 위촉

5월 15일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진행된 위촉식에서 IVI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우혜림씨와 아들 신시우군, 남편 신민철씨가 위촉패를 들고 제롬 김 IVI 사무총장(왼쪽)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제백신연구소)
2025년 5월 16일, 대한민국 서울 – 가정의 달을 맞은 가운데 세계보건을 위한 백신의 개발과 보급에 전념하는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는 5월 15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방송인 우혜림과 세 살배기 아들 신시우 군을 IVI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우혜림은 인기 케이팝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으로 현재는 KBS 월드 라디오 영어 DJ이자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된 아들 시우는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한국어와 영어가 가능하며, KBS 인기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우혜림과 시우는 앞으로 IVI와 함께 백신의 중요성과 IVI의 글로벌 활동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서울대학교에 위치한 IVI 본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우혜림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IVI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팬 여러분과 일반대중에게 IVI의 활동에 관심을 갖고 생명을 살리는 백신 연구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IVI는 우혜림과 시우네 가족의 따뜻한 이미지와 대중적 인지도가 백신 개발 및 전 세계 백신 접종의 중요성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와 참여를 이끄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VI의 제롬 김 사무총장은 “방송인 우혜림과 시우를 IVI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두 사람의 밝은 에너지와 공익에 대한 관심은IVI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이들의 참여로, 가장 취약한 계층을 포함해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백신접종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IVI의 노력에 대해 더 많은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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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백신연구소 IVI
IVI 국제백신연구소는 개발도상국 국민, 특히 어린이들을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백신의 개발과 보급에 전념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기구이자, 대한민국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다. 1997년 유엔개발계획(UNDP)의 주도로 설립된 IVI는 현재 UN과는 분리된 독립적 국제기구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IVI의 백신 연구개발 포트폴리오에는 콜레라, 장티푸스, 이질, 살모넬라, 주혈흡충증, E형 간염, HPV 등 중저소득 국가에 특히 피해를 입히는 감염성 질병과 코로나19, 치쿤구니아, 라싸열 등 신종 감염병에 대한 전임상 및 임상개발 단계의 백신들이 포함되어 있다.
IVI는 세계 최초의 저가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개발하고 WHO 사전적격성평가 인증(PQ)을 획득하여 동 백신은 콜레라 퇴치에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차세대 장티푸스 접합백신을 개발하여 최근 WHO PQ를 획득했다. IVI는 대한민국 서울에 본부를, 스웨덴에 유럽지역사무소, 르완다에 아프리카지역사무소, 오스트리아와 케냐에 국가사무소를 두고 있다. 또한 홍콩경마클럽 세계보건연구소(GHI)를 홍콩에 공동 설치했으며, 가나 에티오피아 마다가스카르에 협력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스웨덴 인도 핀란드 태국 등 운영비 공여국을 포함하여 세계 42개국과 세계보건기구(WHO)가 IVI 설립협정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www.ivi.int 참조
관련문의
국제백신연구소(IVI) 공보관 변태경
전화: 02-881-1159
휴대폰: 010-8773-6071
이메일: tkbyun@www.ivi.int



